Thank you for coming today to celebrate 86 years of my father’s life. Life is short even at 86. My father, Edward Sukkoo Lee, passed away to eternal life, peacefully, with his loved ones at his side, on the last day of 2019. He suffered from Alzheimer’s Disease. In the last few years of his life, I would ask him where he was, and he was having a great time traveling back and forth from his home in North Korea to Manchuria to Mongolia. He always rode his horse at full speed, thundering across Gobi desert, cheered on by 1,000 other horseback warriors. I didn’t tell him he doesn’t know how to ride a horse. He was born in North Korea, resettled in South Korea to be free of communism, and once again immigrated to Los Angeles to be closer to economic freedom. He said moving around was like a new life each time because of all the good friends he made and the good times they had together. if you are here and can hear my voice, please know that he loved you very much. It was a life well-lived. A Korean-war era soldier and newly married groom to Grace Bonglim Lee, the hard realities of life never deterred him from believing in the goodness of humanity and love for his family. My Dad was a simple but a very intelligent man. He was a hard worker too. He felt God’s pleasure whenever he worked hard. He believed in traditional values and lived by them. "8282, suck it up and take the pain, and get on with life", he would say. These values served him well, and our generation too. As a meek and peaceful man, he never complained about anything. I believe that was the secret to his happiness. He rarely got sick, and none of his joints ever ached which made me wonder about getting a 23andMe test except we looked too much alike. We often joked that he was lucky to have us as children, Michelle and husband Robert, Danny and wife Sherin, Jennifer and husband James, Janie and husband Daniel, and brother Jeff. And seven fantastic grandkids, Christian, Mina, David, Taylor, Tara, Jordan, and Ethan. But in fact, we were blessed to have him in our lives. He was the finest, most refined, and most respected human being you will ever meet. Appa, you are at peace now. You are with God, your parents, and your brothers and sister. As you smile down at us from heaven, you will be in our hearts forever. You have been my father, and that in itself is a tremendous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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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1, 2020
Saturday, May 25, 2019
Black Market
야간시장에 옛날 암시장때나 있었던 점포가 보였다. 옛날 미제아줌아 주인할머니와 양담배 한보루, 양주, 암달러, 외래품단속반 등등 지금은 사라진 단어로 추억의 옛날얘기를 나눴다. 그렇게 먹고싶어했던 그놈의왠수 헐쉬스 초코렛, 델몬트 쥬스병, 스팸, 레이즌등등을 보여주셨다. 아직도 물건들을 꼭꼭 숨기고 파시는 주인할머니와 그것이 당연스레 보이는 나...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다. 지금은 마트에서 넘쳐나오는 물건이지만 나한테는 감개무량한 외제품들이다.
나는 세계에서 5등 최고로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교과서에서는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는 나라고 GNP가 국민당 연간15만원이였다. 라면도 원조받은 밀가루를 국민들한테 어떻게 먹일까 고민중에 일본서 도입해온 기술이라고 배웠다.
어차피 울나란 자원도 없고, 있는거라곤 인적자원이라, 열심히 생산해서, 수출해서 벌어먹고사는 구조인데, 국산품 애용, 자주적인 경제 ㅋㅋ 이상한 사상을 세뇌시켰네 ㅋ 미국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들꺼도 좀 사줘야, 한국제품 많이 사주고, 수출연결 이어주지 ㅋㅋ 그걸 미국이 여태 해줘서,
그런 우리어머니는 한복만 입으시던 할머니와는 달리 양장을 즐기셨다. 미국서 건너온 원조양장은 어머니 몸에도 잘안맞고 세컨드핸드지만 미제는 미제라고 우기셨다.
지금은 헬조선이고 그것이 저출산의이유라고 말한다. 지금보다 더절박했던 그시절때 부모님은 무슨 배짱으로 우리 5남매를 빚어내셨을까? 그런 우리어머니는 한복만 입으시던 할머니와는 달리 양장을 즐기셨다. 미국서 건너온 원조양장은 어머니 몸에도 잘안맞고 세컨드핸드지만 미제는 미제라고 우기셨다.
부자집애들은 암시장에서 사온 헐쉬스 초코렛, 싱글스라이스 치즈, 썬메이드 레이즌을 학교에 가져와서 자랑했다. 맛이 어떨까 궁금했지만 줄을서서 얻어 먹기는 싫었다. 언젠간 나는 매일 헐쉬스 초코렛으로 밥을 먹을것이다. 그리고 우리어머니한테 새맞춤양장을 해드릴것이다. 내가 부자가 되는수 밖에 없었다.
나는 세계에서 5등 최고로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교과서에서는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는 나라고 GNP가 국민당 연간15만원이였다. 라면도 원조받은 밀가루를 국민들한테 어떻게 먹일까 고민중에 일본서 도입해온 기술이라고 배웠다.
어차피 울나란 자원도 없고, 있는거라곤 인적자원이라, 열심히 생산해서, 수출해서 벌어먹고사는 구조인데, 국산품 애용, 자주적인 경제 ㅋㅋ 이상한 사상을 세뇌시켰네 ㅋ 미국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들꺼도 좀 사줘야, 한국제품 많이 사주고, 수출연결 이어주지 ㅋㅋ 그걸 미국이 여태 해줘서,
그런 우리어머니는 한복만 입으시던 할머니와는 달리 양장을 즐기셨다. 미국서 건너온 원조양장은 어머니 몸에도 잘안맞고 세컨드핸드지만 미제는 미제라고 우기셨다.
부자집애들은 암시장에서 사온 헐쉬스 초코렛, 싱글스라이스 치즈, 썬메이드 레이즌을 학교에 가져와서 자랑했다. 맛이 어떨까 궁금했지만 줄을서서 얻어 먹기는 싫었다. 언젠간 나는 매일 헐쉬스 초코렛으로 밥을 먹을것이다. 그리고 우리어머니한테 새맞춤양장을 해드릴것이다. 내가 부자가 되는수 밖에 없었다.
Saturday, June 24, 2017
설릉 춘수
Sunday, June 11, 2017
General Lee
이석봉 장군
이석봉 장군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사2기 동기이고 육군본부 작전참모이다. 이석봉 장군은 군인신분으로 1945년 해방, 1950년 6.25 동란, 1960년 4.19 혁명, 1961년 5.16 군사혁명을 치루셨다. 그 당시 상황을 여쭈어봐도 긴말씀이 없으신 분이시다.
4.19 혁명때 이승만대통령과 직접 하햐협상을 한 학생회장의 글에는 '계엄군 기갑부대 참모장 이석봉 장군은 군은 국민의 군대이니 국민에게 총부리를 댈 수 없다고 하며 군인들에게 실탄제거명령을 내렸다. 계엄군은 우리편'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석봉 장군의 계엄군은 시민에게 총을 쏜 경찰을 계엄했고 이승만 대통령과 하햐협상을 원하는 학생단체를 보호했다. 이석봉 장군은 민주를 존중하는 장군이셨다. 민주주의 한국을 원했다.
일년후 박정희는 5.16 코리아 스타트업을 란칭할때 이석봉 장군은 참가하지 않는다. 나라를 살리자고 모인 4.19 혁명군이 5.16 독재자로 변하는것을 보고 민주주의 미국으로 이민하셨다. 순수한 군인 이석봉 장군은 사랑하는 한국이 민주주의 한국이 되는것을 못보시고 로스엔젤레스에서 쓸쓸히 돌아가셨다. 현충원이 아닌 남가주에 있는 로즈힐 묘지공원에 안착되셨다.
박정희 대통령이 포함된 육사2기 동기생들은 지금의 21세기 민주주의 코리아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무시무시한 권력으로 한국의 모든 정권을 휘둘렀다. 군기록에는 육사2기생 196명중 79명이 장군이 됐다고 한다. 어마어마하게 출세한 집단이다. 육사2기생 장군들은 군복무후 현역 생명력도 훌륭했다. 그들은 생사를 건 기획끝에 현대판 대한미국 스타트업을 1961년 5.16일 서울에서 란칭한다. 국내에서는 '새마을 운동' 해외에서는 'KOREA STANDARD' 브랜드로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 육사2기생이 시작한 코리아 스타트업은 피빗을 몇번하지만 결국 세계적인 유니콘이 된다.
FICTIONAL KOREA STARTUP DRAFT
Release: 1961.5.16
Founders: 육사2기생들
Benchmarking: 이집트의 나세르장군 -> 혁명군 -> 정치가 -> 독재가
Strategy: 해외진출
Marketing branding: '한강의 기적 코리아'
Funding source: 중국.소련으로부터 일본의 방패역활을 해줄 한국이 필요한 일본과 미국
Strength: 애국 100%, 친민족 100%, 반공정신 100%,
Weakness: 자원 0%. 한국 친구국가 0% 세계적인 리더 0%
Opportunity: 국가지원 장학생, 재벌제도
Exit: 대한민국 만세
육사2기생 장군들 현역 리스트:
Release: 1961.5.16
Founders: 육사2기생들
Benchmarking: 이집트의 나세르장군 -> 혁명군 -> 정치가 -> 독재가
Strategy: 해외진출
Marketing branding: '한강의 기적 코리아'
Funding source: 중국.소련으로부터 일본의 방패역활을 해줄 한국이 필요한 일본과 미국
Strength: 애국 100%, 친민족 100%, 반공정신 100%,
Weakness: 자원 0%. 한국 친구국가 0% 세계적인 리더 0%
Opportunity: 국가지원 장학생, 재벌제도
Exit: 대한민국 만세
박정희 대통령
이석봉 (미국이민)
이석봉 (미국이민)
이상 이름생략
중앙정보부장
아세아 자동차 회장
한양화학사장
건설부장관
총무처장관
한국디자인포장센터 이사장
체신부장관
원호처장
철도청장
국회의원
안보회의비상기획위원장
교통부장관
대우중공업전무
현대정공사장
역사장
서울커트리클럽사장
대우자동차전무
동아건설산업
관세청장
호남정유
남해화학
포항제철
평화농장대표
한일합성석유공장사장
대한건설진흥회장
대림공업전문대학장
전두환대통령의 장인
한양화학고문
주택사업협회장
덕선기업사장
국제특수금속회장
동산기업대표
삼풍상임고문
Sunday, June 4, 2017
Ethiopia
나는 대학교에서 venture finance 를 가르쳤다. Venture finance 는 엄격히 말해 'how to raise the money you don't deserve' 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증안된 아이디어를 잘 포장해 Primary Investor 프라이머리 투자가의 인맥과 영향력을 통해 그다음 투자가들한테 줄줄히 투자받는방식이다. 프라이머리가 잘할수록 디일규모와 질이 변하기때문에 프라이머는 스타트업의 생명의 은인이 될수있다. 이글은 한국이란 스타트업에 투자한 아프리카 프라이머리 투자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이야기다.
Venture finance 대학원반에는 아프리카에서온 장학생들이 많았다. 우간다, 켄야, 짐바브웨, 가나... 먼나라 한국까지와서 한국식 인프라와 기술을 배워가고 싶은 열정은 대단하다. 졸업후 돌아가면 각나라에서 교수 장관 사업가등등 한가락식할 쿨한친구들이다. 학생질문왈. 한국은 많은 아프리카나라중 왜 에티오피아에 계속 원조를 합니까? KOICA 기록에 따르면 에티오피아는 한국원조지원대상국 톱3이다.
그이유는 거의 70년전 에티오피아의 Haile Selassie 황제가 한국에 투자했기때문이다. 재무투자만 투자가 아니다. 황제는 한국미래의 프라이머리투자가로서 다른나라에게 한국전에 참가하게 설득했다. 세계2차대전후 UN 설립당시에 아프리카의 최대 강대국 에티오피아의 셀라시 황제는 UN 미션을 강대국이 약소국을 보호하는것으로 정하자고 주장한다. 그의 설득때문에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통21개국이 한국전에 참가한다. 에티오피아가 프라이머리 투자가의 역활을 제대로 한것이다. 그당시 상황을 보면 한국은 도와줘도 돌아올것이 없는 절대로 투자하면 안되는 나라였다. 그런 한국을 위해 황제는 왕실근위대원들로 만들어진 Kagnew Batallion 을 한국으로 파견한다. 죽음을 각오하고온 Kagnew 부대의 한국전 용맹은 전설적이다. 6,037명이 참전해서 238번 싸워 238번 이긴다. 그러나 그보다 더중요한 숫자는 121. 즉 121명의 전사자들이다.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한강의 기적 코리아'를 누리고 있다. 지금은 에티오피아가 불행하게도 가난한 나라로 고생하고있다. 70년전 투자받을 형편이 안될때 투자받은 한국은 원조와 한국전 참가군인연금 형태로 에티오피아에 땡큐배당을 하고 있다. 지금한국에서는 아프리칸 소셜테이블행사등 아프리카에 관심이 많다. 좋은일이다. #진격의스타트업
Venture finance 대학원반에는 아프리카에서온 장학생들이 많았다. 우간다, 켄야, 짐바브웨, 가나... 먼나라 한국까지와서 한국식 인프라와 기술을 배워가고 싶은 열정은 대단하다. 졸업후 돌아가면 각나라에서 교수 장관 사업가등등 한가락식할 쿨한친구들이다. 학생질문왈. 한국은 많은 아프리카나라중 왜 에티오피아에 계속 원조를 합니까? KOICA 기록에 따르면 에티오피아는 한국원조지원대상국 톱3이다.
그이유는 거의 70년전 에티오피아의 Haile Selassie 황제가 한국에 투자했기때문이다. 재무투자만 투자가 아니다. 황제는 한국미래의 프라이머리투자가로서 다른나라에게 한국전에 참가하게 설득했다. 세계2차대전후 UN 설립당시에 아프리카의 최대 강대국 에티오피아의 셀라시 황제는 UN 미션을 강대국이 약소국을 보호하는것으로 정하자고 주장한다. 그의 설득때문에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통21개국이 한국전에 참가한다. 에티오피아가 프라이머리 투자가의 역활을 제대로 한것이다. 그당시 상황을 보면 한국은 도와줘도 돌아올것이 없는 절대로 투자하면 안되는 나라였다. 그런 한국을 위해 황제는 왕실근위대원들로 만들어진 Kagnew Batallion 을 한국으로 파견한다. 죽음을 각오하고온 Kagnew 부대의 한국전 용맹은 전설적이다. 6,037명이 참전해서 238번 싸워 238번 이긴다. 그러나 그보다 더중요한 숫자는 121. 즉 121명의 전사자들이다.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한강의 기적 코리아'를 누리고 있다. 지금은 에티오피아가 불행하게도 가난한 나라로 고생하고있다. 70년전 투자받을 형편이 안될때 투자받은 한국은 원조와 한국전 참가군인연금 형태로 에티오피아에 땡큐배당을 하고 있다. 지금한국에서는 아프리칸 소셜테이블행사등 아프리카에 관심이 많다. 좋은일이다. #진격의스타트업

Saturday, June 3, 2017
의정부 삼호원
김덕보 외할아버지의 업적은 의정부에 있었던 삼호원 야영원이다. 지금의 천주교 서울대교구 법인 '한마음청소년수련장'이 그때의 삼호원이다. 외할아버지께서는 원래 많은 스타트업을 시도하셨다. 토끼농장, 양돈장, 양계장, 삼재배, 딸기농사등등 안해본것들이 없으시다. 그중 성공한게 삼호원이다. 아무도 원치않던 벌거숭이산에 잦나무, 밤나무를 한구루씩 꾸준히 심은신게 푸르게 커서 자연야영장이 되었다. 외할아버지는 삼호원을 운영하시면서 많은 동네사람들을 고용해서 지역취업문제를 해결했고 고속버스회사하고 계약을 맺어 서울사람들을 의정부로 피서오게해서 지역관광산업붐을 일으켰다. 지역주민들의 생태계에 직접도움을 주었기에 경기도지사 우수공로상도 받으셨다. 천주교 신도이신 외할아버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연결돼 삼호원 founder로써 쿨하게 그때돈 40억원에 엑시트하셨다. 외할아버지는 당당한 승자로서 고향인 천국으로 가셨다.
1974년 중앙일보의 기사에 삼호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의정부에서 서울 쪽으로 5㎞떨어진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어둔리 호명산 기슭 울창한 숲 속에 삼호원 휴가촌이 마련되어 6월 29일 문을 열었다. 아직은 시설물을 설치하는 중이어서 간이숙박시설 14개와 방갈로 5개소, 야영방갈로 30동 등 숙박시설은 빈약한 편이고 다만 계곡의 자연수를 막아 만든 수영장이 상당한 인기를 끌 듯.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방학중의 자녀들을 서울시내의 복잡한 풀장에 보내는 대신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계곡에는 가벼운 등산코스가 나있어 봄에는 등산·꽃놀이를, 여름에는 수영과 캠프등 피서, 가을에는 단풍놀이·밤 줍기·등산을, 겨울에는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는 동양고속이 매주 일요일 9시30분에 출발한다. 회비는 풀장 입장료를 포함해서 1천2백원, 개별적으로 갔을 때 풀장 입장료는 어른 4백원 어린이 3백원. 한편 의정부시내에서 오는 11일부터 시외버스가 30분마다 정기운행될 예정. 의정부에서의 요금은 30원.'
1974년 중앙일보의 기사에 삼호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의정부에서 서울 쪽으로 5㎞떨어진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어둔리 호명산 기슭 울창한 숲 속에 삼호원 휴가촌이 마련되어 6월 29일 문을 열었다. 아직은 시설물을 설치하는 중이어서 간이숙박시설 14개와 방갈로 5개소, 야영방갈로 30동 등 숙박시설은 빈약한 편이고 다만 계곡의 자연수를 막아 만든 수영장이 상당한 인기를 끌 듯.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방학중의 자녀들을 서울시내의 복잡한 풀장에 보내는 대신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계곡에는 가벼운 등산코스가 나있어 봄에는 등산·꽃놀이를, 여름에는 수영과 캠프등 피서, 가을에는 단풍놀이·밤 줍기·등산을, 겨울에는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는 동양고속이 매주 일요일 9시30분에 출발한다. 회비는 풀장 입장료를 포함해서 1천2백원, 개별적으로 갔을 때 풀장 입장료는 어른 4백원 어린이 3백원. 한편 의정부시내에서 오는 11일부터 시외버스가 30분마다 정기운행될 예정. 의정부에서의 요금은 30원.'
Monday, May 1, 2017
Silicon Valley
나는 그 유명하다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했다. 그것도 절호의 기회 닷컴 붐때다. 타이밍하나는 A+ 학점이다. 그와중 마이클양이 mysimon.com을 $700Million에 파는것을 본다. 기분이 되게 좋겠지? 상상해본다. mysimon.com이 팔린 바로 다음날 우연히 마이클 양을 만나 물어봤다. 기분이 째지게 조타더라. 마이클양은 교포로서 닷컴 붐때 실리콘밸리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물론 렌전데리 텔레비디오 황규빈 회장님도 계시지만 마이클양은 나랑 비슷한 처지라 쉽게 정이 갔다. 나이도 비슷하고 부모님들도 같은 교회다니시고 비슷한 환경에서 미국에서 자랐다. 지금은 남가주에서 행복하게 조용히 사는 마이클양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아쉽다. 성공한 마이클양한테 배워야한다.
마이클양같이 성공한 사람은 숨겨져있고 실패한 사람들은 찾기가 쉽다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나는 대도록이면 실패보다 성공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성공 비결을 배우고 싶다는 수준 높은 분도들도 미팅을 드리면 빅픽처 고민, 꼼꼼한 따짐, 핵심적인 질문없이 일방적인 강의만 듣다간다. 혁신적으로 바뀌는 스타트업세계에서는 청각합습강의는 영양가가 없다. 나는 성공경험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에서의 사실은 서울에서의 사실이 아닐수도 있고 한시절의 사실도 유행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것들이 바뀌어도 안 변하는것은 돈과 사람문제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차라리 쉬운부분은 기술과 전략이다. 힘들었던것들은 돈과 인사문제였다. 끈임없는 연구를 해서 돈과 인사문제는 이해가 간다. 그래서 가천대에서 실리콘밸리서 필요로 했던 venture finance 와 strategic human resource management 을 가르친다.
강의 TOPICS
채융기준의 설정
채용
숙련투자
이직관리
의사 결정
조직 구조
직무 설계
발전된 직무설계
성과평과
성과에 대한 보상
경력 기반 상여급
옵션과 경영진에 대한 보수
복지
창업가 정신과 사내기업가 정신
고용관계
마이클양같이 성공한 사람은 숨겨져있고 실패한 사람들은 찾기가 쉽다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나는 대도록이면 실패보다 성공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성공 비결을 배우고 싶다는 수준 높은 분도들도 미팅을 드리면 빅픽처 고민, 꼼꼼한 따짐, 핵심적인 질문없이 일방적인 강의만 듣다간다. 혁신적으로 바뀌는 스타트업세계에서는 청각합습강의는 영양가가 없다. 나는 성공경험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에서의 사실은 서울에서의 사실이 아닐수도 있고 한시절의 사실도 유행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것들이 바뀌어도 안 변하는것은 돈과 사람문제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차라리 쉬운부분은 기술과 전략이다. 힘들었던것들은 돈과 인사문제였다. 끈임없는 연구를 해서 돈과 인사문제는 이해가 간다. 그래서 가천대에서 실리콘밸리서 필요로 했던 venture finance 와 strategic human resource management 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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