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berg 에서 이런 기분좋은 조사를 발표했다. 한국이 세계에서 most innovative country 라고. 2015년 , 2016년, 2017년 싹쓸어 일등!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productivity 는 32등이다. 왜 1등 innovative 하고 부지런하기로 유명한 나라가 32등 비생산적으로 일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1) The ratchet effect 때문에 슬슬 일하는것이다. 잘하면 평가기준만 오르고 그다음 평가때 손해가 크다. 군복무때 모든 평가를 '보통'으로 받으라고 배운다. 자기 주장을 잘하면 시간낭비한다고 태끌이 들어온다. 곰곰히 생각한 critical thinking 에서 오는 constructive criticism 비판은 상상도 못한다. 생각할 여유가 없어 곰곰히 생각을 못하고 선.후배가 서로 눈치보고 살아야 되니까 비판도 못한다. 성과에 대한 보상이 없고 상대평가라 조건이좋은 사람만 탑을 계속 유지한다. 승진도 성과대신 인사부 테이블에 있는 일정한 기간이 지나야 가능하다. 사기가 바닥이다. 그래서 직원들은 온갓 노력을 해서 슬슬일한다. 비생산적으로 보일수밖에 없다. 어쩌면 32등도 후한평가이다.
2) 미국은 outsourcing 을 오래해 생산성이높은 산업만 남아있다. 소프트웨어, 디자인, 브랜드, 부품 R&D, 서비스업종은 노동이 대부분 가치가 높은 개발로 쓰인다. 당연히 생산성이 노동시간에 비해 높다. 한국은 야근을 포함해서 많은 노동시간을 투입한다. 즉 생산성계산에 불리한 비효율적으로 부지런히 일한다.
3) 제왕병 걸린 리더가 자기의 권위와 상직이 중요시하면 직원들을 모욕한다. 사기가 다운되고 생산성도 다운된다. 잘하는 기업은 한국적정의 문화, 서구시 스템적 창의성의 조화를 잘 이루어야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1-17/sweden-gains-south-korea-reigns-as-world-s-most-innovative-economies
Tuesday, May 23, 2017
Sunday, May 21, 2017
Customer Focused
프로고객마인드로 엄청돈을 번 존디주리어스가 환불에 대해서 말해준 꿀팁이다. 존의 스타트업 미용실에서 고객의 비싼옷에 염색약이 묻는 사고가 있었다. 고객의 요구는 환불+세탁비 $150. 고객기록을 보니 거래금액도 적고 거래 빈도도 적은 고객이다. 고객유지안해도 되는 고객평생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그냥 노 하고 끝낼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이도 지긋하시고 교양있어 보이는 고객님이 어거지로 환불 요청한것같지는 않았다. 속은셈치고 환불과 세탁비를 드린다. 더자주 찾아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그러나 띠엄띠엄 오시다 결국 안 나타난다. 괘심하다. 그후 우연히 새 고객과 말을 나누던중 사라져버린 고객의 소개로 왔다고한다. 다른 고객들의 기록을 찾아보니 사라져버린 고객의 소개로 온사람들이 꽤있다. 대부분 거래금액도 많고 거래 빈도도 많은 고객들이다. $150 어치의 마케팅으로는 한명의 새고객을 모시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150의 환불은 몇백배의 이익으로 돌아온것이다. 그후로 존의 미용실직원들은 가끔 염색약실수한다. 존의 고객들이 평생영업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다.
Fast-Track.Asia 의 패스트켐퍼스는 스타트업이다. 미국에서 $100 million 펀딩받은 제너럴 어셈브리가 하고있는 edutech 사업을 제대로 fast follow 하고 있다고 본다. 패스트켐퍼스사의 홈페이지에도 '커리어 성장을 위한 최고의 실무교육 아카데미'라고 소개돼있다. 상당히 정리된 고상한 전략이다. 실무교육에 신뢰가 가는 과장광고들이 큼직하고 조리있게 나와있다. 투명성있는 환불규정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다. 나는 패스트켐퍼스사의 팬으로서 응원하는 기분으로 유료강의를 신청했다. 그후 여러이유로 정당한 환불요청을 했더니 대답이 시원치않다. 환불을 굉장히 아끼는 자세다. 대답이 시원치 않다라는 뜻은 자기네 주장만하고 환불규정기준을 재교육 시킨다. 한달걸리면서 환불 기다리던중에 패스트켐퍼스사를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사실상 패스트켐퍼스사의 행동은 수학적인 전략이다. 나는 고객평생가치가 없는 고객이기때문이다. 그러나 경영에서는 고객평생가치 없는 고객이라고 무시하고 환불을 아끼면 안되는 법이 있다. 존의 환불고객은 평생영업원이되지만 패스트켐퍼스사의 환불고객은 불평 blog 이나 쓰고있다.
Fast-Track.Asia 의 패스트켐퍼스는 스타트업이다. 미국에서 $100 million 펀딩받은 제너럴 어셈브리가 하고있는 edutech 사업을 제대로 fast follow 하고 있다고 본다. 패스트켐퍼스사의 홈페이지에도 '커리어 성장을 위한 최고의 실무교육 아카데미'라고 소개돼있다. 상당히 정리된 고상한 전략이다. 실무교육에 신뢰가 가는 과장광고들이 큼직하고 조리있게 나와있다. 투명성있는 환불규정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다. 나는 패스트켐퍼스사의 팬으로서 응원하는 기분으로 유료강의를 신청했다. 그후 여러이유로 정당한 환불요청을 했더니 대답이 시원치않다. 환불을 굉장히 아끼는 자세다. 대답이 시원치 않다라는 뜻은 자기네 주장만하고 환불규정기준을 재교육 시킨다. 한달걸리면서 환불 기다리던중에 패스트켐퍼스사를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사실상 패스트켐퍼스사의 행동은 수학적인 전략이다. 나는 고객평생가치가 없는 고객이기때문이다. 그러나 경영에서는 고객평생가치 없는 고객이라고 무시하고 환불을 아끼면 안되는 법이 있다. 존의 환불고객은 평생영업원이되지만 패스트켐퍼스사의 환불고객은 불평 blog 이나 쓰고있다.
Tuesday, May 16, 2017
Sales & Marketing
"한 번 들른 사람이 ‘음식 맛있군, 가격도 착하고’라고 느껴서 ‘다음에 또 와야겠다’ 그 생각만 하게 만들면 돼요.” – 오비맥주 전 부사장 이영길
이영길 부사장은 고객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새고객을 개발하는데 드는 마케팅 비용보다 재거래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이 저렴하기때문이다. 고객을 유지하면 고객이 머무는 기간 동안 창출하는 총이익이있다. 고객평생가치 ( CLV: Customer Lifetime Value)이다. 거래금액이 적더라도 오래거래할수록 거래 빈도가 높아져 고객의 가치가 오른다.
여기서 그가 살짝 지나친 부분은 "한번 들른 사람" 이다. 왜 사람은 한번 들르기로 마음을 먹을까? 과장광고에 의해서다. 원래 광고라는 것은 "lying without getting caught" 이다. 대부분 광고들이 과장광고가 아닐확률이 매우 적다. 과장광고가 무조건 나쁜건만은 아니다. 거짓광고는 사기지만 과장광고는 마케팅의 핵심본질이다. 대한항공광고를 보자. 항공여행은 사실 피곤하다. LA에서 인천까지는 장장 12시간이다. 비지네스클라스를 타도 심한 난류는 꼭 한두번느낀다. 항공산업에는 추락이라는 단어까지 있다. 그래서 Fly the Friendly Sky 라는 주장은 엄격히 따져보면 과장광고다. 스카이는 절대로 프렌드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델들의 유니폼과 색상의 아룸다운 조화가 어루려서 기분이 좋은 광고다. 과장광고든 아니든 나는 기분좋은 대한항공을 계속탄다.

이영길 부사장은 고객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새고객을 개발하는데 드는 마케팅 비용보다 재거래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이 저렴하기때문이다. 고객을 유지하면 고객이 머무는 기간 동안 창출하는 총이익이있다. 고객평생가치 ( CLV: Customer Lifetime Value)이다. 거래금액이 적더라도 오래거래할수록 거래 빈도가 높아져 고객의 가치가 오른다.
여기서 그가 살짝 지나친 부분은 "한번 들른 사람" 이다. 왜 사람은 한번 들르기로 마음을 먹을까? 과장광고에 의해서다. 원래 광고라는 것은 "lying without getting caught" 이다. 대부분 광고들이 과장광고가 아닐확률이 매우 적다. 과장광고가 무조건 나쁜건만은 아니다. 거짓광고는 사기지만 과장광고는 마케팅의 핵심본질이다. 대한항공광고를 보자. 항공여행은 사실 피곤하다. LA에서 인천까지는 장장 12시간이다. 비지네스클라스를 타도 심한 난류는 꼭 한두번느낀다. 항공산업에는 추락이라는 단어까지 있다. 그래서 Fly the Friendly Sky 라는 주장은 엄격히 따져보면 과장광고다. 스카이는 절대로 프렌드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델들의 유니폼과 색상의 아룸다운 조화가 어루려서 기분이 좋은 광고다. 과장광고든 아니든 나는 기분좋은 대한항공을 계속탄다.

Friday, May 12, 2017
Knowledge Transfer
진격의 스타트업 #4: Knowledge Transfer
월가분석가는 본좌의 회사의 성공에 대해서 이렇게 평했다. 후한 스탁옵션과 주식소유구조가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자신감에서 오는 직무책임감과 만족도를 높여 빠른 시장장악력에 도왔다 라고 한다. 우리회사는 대기업과 달리 학벌,학점 안따지기로 유명했다. 일을 잘하면된다. 객관적인 성과평가에 대한 보상을 준다.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는자신감은 직원들을 착취용 인적자원 (Human Resources) 이 아닌 투자가치가 있는 인적자본 (Human Capital) 으로 보느것에서 온다. HCMS (Human Capital Management System)가 보편화된게 이때부터이다. 이런이치를 이해못해주는 엔지니어들의 이직율은 높았다. 톱크래스 경쟁사가 빼앗아가지않으면 창업한다고 나간다. 우리는 곱게 보낸다. "Good luck, keep in touch, and come back anytime"이다. 곱게 보낼수있는 이유는 엔지니어의 지식을 벌써 데이다베이스에 담아놓았다. 데이다베이스를 보면서 신입엔지니어가 on the job training 을 독학으로 제대로 할수있다. 곱게 보내면 우리 기밀이 노출될확률도 적다. 만약 이직한 엔지니어가 필요하면 우리가 다시 데려온다. 곱게 보낸만큼 곱게 다시 돌아온다. 경쟁사에가서 공짜로 고급연수하고 온다고 본다. 절대로 그쪽의 기밀을 노리는건 아니다. 물론 연봉과 스탁옵션이 쎄진다. 재무에서 뭐라고 그래도 좋은 현상이다. 쎈 연봉과 스탁옵션에 가족처럼 다시 받아준다고 직무책임감과 만족도가 높은직원은 좋은 소문을 내며 전직의 톱크래스 동료들을 데리고온다. 이것도 전쟁이다.
월가분석가는 본좌의 회사의 성공에 대해서 이렇게 평했다. 후한 스탁옵션과 주식소유구조가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자신감에서 오는 직무책임감과 만족도를 높여 빠른 시장장악력에 도왔다 라고 한다. 우리회사는 대기업과 달리 학벌,학점 안따지기로 유명했다. 일을 잘하면된다. 객관적인 성과평가에 대한 보상을 준다.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는자신감은 직원들을 착취용 인적자원 (Human Resources) 이 아닌 투자가치가 있는 인적자본 (Human Capital) 으로 보느것에서 온다. HCMS (Human Capital Management System)가 보편화된게 이때부터이다. 이런이치를 이해못해주는 엔지니어들의 이직율은 높았다. 톱크래스 경쟁사가 빼앗아가지않으면 창업한다고 나간다. 우리는 곱게 보낸다. "Good luck, keep in touch, and come back anytime"이다. 곱게 보낼수있는 이유는 엔지니어의 지식을 벌써 데이다베이스에 담아놓았다. 데이다베이스를 보면서 신입엔지니어가 on the job training 을 독학으로 제대로 할수있다. 곱게 보내면 우리 기밀이 노출될확률도 적다. 만약 이직한 엔지니어가 필요하면 우리가 다시 데려온다. 곱게 보낸만큼 곱게 다시 돌아온다. 경쟁사에가서 공짜로 고급연수하고 온다고 본다. 절대로 그쪽의 기밀을 노리는건 아니다. 물론 연봉과 스탁옵션이 쎄진다. 재무에서 뭐라고 그래도 좋은 현상이다. 쎈 연봉과 스탁옵션에 가족처럼 다시 받아준다고 직무책임감과 만족도가 높은직원은 좋은 소문을 내며 전직의 톱크래스 동료들을 데리고온다. 이것도 전쟁이다.
Wednesday, May 10, 2017
Startup Universities
본좌의 회사에서 유도를 통해 성공한 케이스를 소개한다. 실리콘밸리붐때는 이직률이 높았다. 기술자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온거다. 환상적인 복지조건, 성과에 대한 보상/승진, 수평조직, 사내교육, 해외유학, 스탁옵션, paid time off, bring dog to work, matrix management, empowerment, decentralization... 이때 보편화된 신인사제도들이다. 그러나 경쟁사가 벤치마킹을해 우리직원들을 빼앗아간다. 우리도 빼앗아온다. 전쟁이다. 직원이 필요해 온갖 고민을 다한다. 그때 생각한게 한국유도이다. 한국유도는 1909년 황성기독교청년회에서 독립운동에 절대필요한 장정 100명을 육성하자라는 계기로 시작됐다. 그래서 본좌의 회사에서 같은 정책을 세운다. 10개 명문대에서 10 명씩 뽑아 IT 장정 100명을 육성하자.
동부 Ivy League 명문대를 찾아본다. Cornell, MIT, Pennsylvania 에서 1명씩 뽑았다. 더이상은 불가능했다. 사실상 명문대학생들은 대기업에 취업이 잘된다. 못 들어본 스타트업까지 올필요없다. 창업을 해도 Boston/NY지역 창업생태계환경이 너무 좋아 서부까지 안온다.
Public Ivy League 를 찾아본다. Public Ivy League는 미시간,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르노이처럼 땅 덩어리가 커서 세금 수익이 좋은 주에 있어 천문학적인 연구비를 보유하고 있는 주립대학들이다. 훌룡한 교수진이 훌룡한 연구를하며 훌룡한 제자들을 찍어낸다. 아무도 무시못할 인재공장이다. UC Berkeley, U of Michigan, U of Illinois, U of Texas 등등이다. 문제는 이들은 졸업후 취업을하든 창업을하든 학교근처에서 잘안떠난다. Risk Taking 이 적다고 보면된다.
Smaller 사립대와 state college를 찾아본다. 대박이다. Top 학생들은 무시무시한 실력자들이다. 다만 명문대도 아니고 Public Ivy League 출신이 아니란 이유로 미디아홍보의 빛을 못보고있다 뿐이다.
나만의 대학 랭킹 리스트를 공개한다. 우리회사로 좋은인재들를 꾸준히 보내주어 회사의 발전에 중추적 역활을한 대학들이다.
1) USC
2) Santa Clara University
3) Loyola Marymount
4) CSU (chico, northridge, san jose, san diego)
5) Carnegie Mellon
6) Rutgers
7)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8) Howard University
이들은 한국으로 비교하면 가천대, 국민대, 세종대, 외국어대 등등... 지방대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들이다. 훌룡한 리더들이 조용히 꾸준히 성실히 제자들를 가르친다. 그분들의 제자들은 현장에서 그 누구와 일대일해도 노프라브름이다. (Loyola Marymount, Santa Clara University는 교육에 헌신하는 종교적 Jesuit 스쿨이다. 다른 유명대에 합격해도 학생들이 자원해서 가는 훌룡한 대학이다. 포항의 한동대이다. USC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Carnegie Mellon 은 동부명문대에서 제발 오셔서 연구해주십시요 하며 최고의 조건으로 모시고 가는 교수들을 빼앗아온다. 그만한 능력이 있다.
동부 Ivy League 명문대를 찾아본다. Cornell, MIT, Pennsylvania 에서 1명씩 뽑았다. 더이상은 불가능했다. 사실상 명문대학생들은 대기업에 취업이 잘된다. 못 들어본 스타트업까지 올필요없다. 창업을 해도 Boston/NY지역 창업생태계환경이 너무 좋아 서부까지 안온다.
Public Ivy League 를 찾아본다. Public Ivy League는 미시간,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르노이처럼 땅 덩어리가 커서 세금 수익이 좋은 주에 있어 천문학적인 연구비를 보유하고 있는 주립대학들이다. 훌룡한 교수진이 훌룡한 연구를하며 훌룡한 제자들을 찍어낸다. 아무도 무시못할 인재공장이다. UC Berkeley, U of Michigan, U of Illinois, U of Texas 등등이다. 문제는 이들은 졸업후 취업을하든 창업을하든 학교근처에서 잘안떠난다. Risk Taking 이 적다고 보면된다.
Smaller 사립대와 state college를 찾아본다. 대박이다. Top 학생들은 무시무시한 실력자들이다. 다만 명문대도 아니고 Public Ivy League 출신이 아니란 이유로 미디아홍보의 빛을 못보고있다 뿐이다.
나만의 대학 랭킹 리스트를 공개한다. 우리회사로 좋은인재들를 꾸준히 보내주어 회사의 발전에 중추적 역활을한 대학들이다.
1) USC
2) Santa Clara University
3) Loyola Marymount
4) CSU (chico, northridge, san jose, san diego)
5) Carnegie Mellon
6) Rutgers
7)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8) Howard University
이들은 한국으로 비교하면 가천대, 국민대, 세종대, 외국어대 등등... 지방대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들이다. 훌룡한 리더들이 조용히 꾸준히 성실히 제자들를 가르친다. 그분들의 제자들은 현장에서 그 누구와 일대일해도 노프라브름이다. (Loyola Marymount, Santa Clara University는 교육에 헌신하는 종교적 Jesuit 스쿨이다. 다른 유명대에 합격해도 학생들이 자원해서 가는 훌룡한 대학이다. 포항의 한동대이다. USC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Carnegie Mellon 은 동부명문대에서 제발 오셔서 연구해주십시요 하며 최고의 조건으로 모시고 가는 교수들을 빼앗아온다. 그만한 능력이 있다.
Tuesday, May 2, 2017
IBM
나는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안정적인 IBM 에서 퇴사하고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세계로 들어갔다. 닷컴붐때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던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직원수를 10,000명 이상으로 키운다. 실리콘밸리의 좋은점은 개발자가 제대로 대우를 받는다. 다른곳에서는 개발자는 고급 노동자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신급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톡옵션이 빵 터질때가 온다.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특권인 pay it forward 정신이 있다.
나는 지금 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Calculated Risk Taking 모험감수의 정신을 전달해주고 싶다. 창업학생이 유도같은 physically tough and mentally tougher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창업 희망 학생들에게 남가주 얼바인에 있는 PeopleSpace 통해서 해외 영업 진출에 필요한 국제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불어넣어 줄계획이다.
나는 지금 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Calculated Risk Taking 모험감수의 정신을 전달해주고 싶다. 창업학생이 유도같은 physically tough and mentally tougher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창업 희망 학생들에게 남가주 얼바인에 있는 PeopleSpace 통해서 해외 영업 진출에 필요한 국제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불어넣어 줄계획이다.
Monday, May 1, 2017
Silicon Valley
나는 그 유명하다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했다. 그것도 절호의 기회 닷컴 붐때다. 타이밍하나는 A+ 학점이다. 그와중 마이클양이 mysimon.com을 $700Million에 파는것을 본다. 기분이 되게 좋겠지? 상상해본다. mysimon.com이 팔린 바로 다음날 우연히 마이클 양을 만나 물어봤다. 기분이 째지게 조타더라. 마이클양은 교포로서 닷컴 붐때 실리콘밸리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물론 렌전데리 텔레비디오 황규빈 회장님도 계시지만 마이클양은 나랑 비슷한 처지라 쉽게 정이 갔다. 나이도 비슷하고 부모님들도 같은 교회다니시고 비슷한 환경에서 미국에서 자랐다. 지금은 남가주에서 행복하게 조용히 사는 마이클양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아쉽다. 성공한 마이클양한테 배워야한다.
마이클양같이 성공한 사람은 숨겨져있고 실패한 사람들은 찾기가 쉽다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나는 대도록이면 실패보다 성공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성공 비결을 배우고 싶다는 수준 높은 분도들도 미팅을 드리면 빅픽처 고민, 꼼꼼한 따짐, 핵심적인 질문없이 일방적인 강의만 듣다간다. 혁신적으로 바뀌는 스타트업세계에서는 청각합습강의는 영양가가 없다. 나는 성공경험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에서의 사실은 서울에서의 사실이 아닐수도 있고 한시절의 사실도 유행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것들이 바뀌어도 안 변하는것은 돈과 사람문제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차라리 쉬운부분은 기술과 전략이다. 힘들었던것들은 돈과 인사문제였다. 끈임없는 연구를 해서 돈과 인사문제는 이해가 간다. 그래서 가천대에서 실리콘밸리서 필요로 했던 venture finance 와 strategic human resource management 을 가르친다.
강의 TOPICS
채융기준의 설정
채용
숙련투자
이직관리
의사 결정
조직 구조
직무 설계
발전된 직무설계
성과평과
성과에 대한 보상
경력 기반 상여급
옵션과 경영진에 대한 보수
복지
창업가 정신과 사내기업가 정신
고용관계
마이클양같이 성공한 사람은 숨겨져있고 실패한 사람들은 찾기가 쉽다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나는 대도록이면 실패보다 성공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성공 비결을 배우고 싶다는 수준 높은 분도들도 미팅을 드리면 빅픽처 고민, 꼼꼼한 따짐, 핵심적인 질문없이 일방적인 강의만 듣다간다. 혁신적으로 바뀌는 스타트업세계에서는 청각합습강의는 영양가가 없다. 나는 성공경험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에서의 사실은 서울에서의 사실이 아닐수도 있고 한시절의 사실도 유행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것들이 바뀌어도 안 변하는것은 돈과 사람문제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차라리 쉬운부분은 기술과 전략이다. 힘들었던것들은 돈과 인사문제였다. 끈임없는 연구를 해서 돈과 인사문제는 이해가 간다. 그래서 가천대에서 실리콘밸리서 필요로 했던 venture finance 와 strategic human resource management 을 가르친다.
강의 TOPICS
채융기준의 설정
채용
숙련투자
이직관리
의사 결정
조직 구조
직무 설계
발전된 직무설계
성과평과
성과에 대한 보상
경력 기반 상여급
옵션과 경영진에 대한 보수
복지
창업가 정신과 사내기업가 정신
고용관계
Subscribe to:
Posts (Atom)
-
Can't PING? Turn it back on. Command Prompt (admin) To Allow ICMPv4 to ping netsh advfirewall firewall add rule name="ICMP Allow i...
-
Linxu users can use a command line installation. Debian and RPM based distributions including Debian, Ubuntu, CentOS, RHEL, Fedora, and ot...
-
CMD run as an administrator netsh wlan show drivers netsh wlan set hostednetwork mode=allow ssid=NG0VR2 key=password The hosted network m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