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도를 통한 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유도 국제코치로써 미국유도협회 재단이사로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도를 통해 강한 승부욕과 끝장을 보는 한판정신을 배웠고 그 정신을 비지네스에 응용해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승부욕이 강하다는 뜻은 승부를 위해 다른 사람들과 협조를 잘 주고 받을줄 알고 한판정신은 우유부단하지 않고 자신을 존중해 주는 자신감있는 행동력을 말합니다.
유도의 '유능제강'은 부드러움이 능히 강함을 제압한다는 뜻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힘이 강한 사람을 극복할수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유도는 절대로 수월한 운동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체력적인 조건을 필요로 하며 또한 기술을 실전에서 쓸 수 있도록 나름대로 땀을 흘리는 노력의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판으로 승부가 좌우는 냉정감, 좋은 기회를 알아차리는 직감 등등을 필요하는 스타트업과 비슷한 운동입니다.
초일류 선수는 유전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저는 질적이 높은 연습을 장기간에 걸쳐 하루도 거르지 않는 초일류 선수의 정신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신만의 관점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한번 결정한 목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민해 가는 인내력이 있고 중요한 대상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결단력이 있고 승부를 위해 다른 많은 것들을 포기할줄 아는 희생적인 가치관이 있습니다. 자기 가치관에 어긋나는 규칙은 안 따르는 용감함도 있습니다. 초일류 선수의 정신력과 행동력이야 말로 위대한 비즈니스 리더십의 정수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