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안정적인 IBM 에서 퇴사하고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세계로 들어갔다. 닷컴붐때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던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직원수를 10,000명 이상으로 키운다. 실리콘밸리의 좋은점은 개발자가 제대로 대우를 받는다. 다른곳에서는 개발자는 고급 노동자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신급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톡옵션이 빵 터질때가 온다.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특권인 pay it forward 정신이 있다.
나는 지금 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Calculated Risk Taking 모험감수의 정신을 전달해주고 싶다. 창업학생이 유도같은 physically tough and mentally tougher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창업 희망 학생들에게 남가주 얼바인에 있는 PeopleSpace 통해서 해외 영업 진출에 필요한 국제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불어넣어 줄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