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6, 2017

How to write a blog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존경한다. 글을 잘쓴다는 뜻은 생각이 깊다는 증거고 생각이 깊은사람만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있다. 창의적인 마인드가 칼같은 소통을 할줄 알면 옛날에는 영도자로 모셨고 지금은 스타트업 임원으로 뽑는다. 조선일보 기자출신, 미국 라이코스 CEO, 지금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Startup Alliance) 센터장을 맡고있는 Jungwook Lim 임정욱씨를 볼때마다 기분이 좋은 이유의 하나다. 기자출신이시고 지금은 한의사 스타트업을 하시는 유도브라더 Russel Choi 의 글도 빠짐없이 읽는다.

창의적인 글은 한구절만 읽어봐도 명작이고 깨닯는자의 인생을 바꾸는 힘이있다. 페북은 일회용글 disposable writing 프랫폼이다. 대부분 감정적이나 퍼온글에 언듯 생각나는것을 더한 글들이다. 재미있게 읽으면된다. 사실 바쁘게 사는 우리는 여유가 없고 깊게생각할 시간이 없어 창의적인글이 나올수없다.

그러나 페북을 일회용으로만 쓰기에는 너무 아깝다. 가능성이 너무 많다. 벌써 소중한 친지와 가족사진이나 고급정보가 영구적용으로 올라와 있다. 그래서 나는 요즘 페북을 사용해 오리지날 경험담 블로그를 쓰고 있다. 블로그는 글쓰기의 한 종류이다. 동영상이나 VR 을 통해 기록을 남기면 보기에는 쉽지만 글쓰기는 계속 최고의 지식전달도구로 남을것이다.

블로그를 쉽게 쓰는 방법.
  1. 아는것을 아는만큼 쓰면된다.
  2. 논문이 아니다. 데이타 수집 정리 분석 필요없다.  
  3. 장편소설이 아니다. 
  4. 내 개인적 경험담이기 때문에 아무도 태끌할게 없다.
  5. 신문기사가 아니다. 
  6. 내가 편집자고 발행자다. 
  7. 마감도 내마음대로.
  8. 타겟관중이 없다.  내가 유일한 구독자란 기분으로. 
  9. 느낌이 오는대로 생각이 나는대로 쓴다. 
  10. 즉 마음내키는대로 쓰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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