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끝까지 싸워서 약자도 이길수있는 adversarial judicial 방식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적당히 합의를 보고 나눠서 끝내는 방식이라 자원이 많은 강자가 새로운 기술을 뻿기에 이상한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는 침묵은 금이고 나온 못이 망치질당하고 ratchette effect 이 심해 '보통'위로 평가받기를 꺼린다. 기발한 전략, 글로벌 마인드, risk taking 은 대기업들만의 특권이다.
이런 환경에서 '혁신적인' 스타트업한다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
그러지 마시고...미국이나 유럽서 잘 되는것을 bench marking을 잘해서 fast follow 로 한국화 해 내면 된다. 미국식 혁신도 아니고 중국식 모방도 아닌 한국형으로.
